어느덧 입춘도 지나고 설을 앞둔 2월 9일,
늘 삼덕원을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수원반딧불 회원분들께서
삼덕원을 방문해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떡국을 끓여 주셨습니다.
설 명절을 앞두고 정성 가득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
삼덕원 가족들은 올 한 해도 힘내서 잘 지내 보자며
서로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.
아직은 바깥 공기에서 봄기운을 느끼기는 어렵지만,
수원반딧불 회원분들이 전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
오늘 하루만큼은 마음이 훈훈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.
먼 길 마다하지 않고 한달음에 달려와
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
수원반딧불 회원분들께 삼덕원 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
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.
새해에도 모든 가정에 건강과 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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